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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볶음 하나로 밥 한 공기 뚝딱! 집밥 레시피 공개

by 바꿈살이 2025.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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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잠자고 있던 재료들로 완성하는 소박하지만 든든한 한 끼

요즘은 냉장고 속 재료를 최대한 활용해서 요리하는 '냉장고털이' 집밥이 유행이죠.

버리는 식재료 없이, 알뜰하게 챙겨먹는 재미가 쏠쏠하고, 무엇보다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저도 자주 시도하는 편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간단하면서도 밥도둑으로 손꼽히는 메뉴가 바로 콩나물볶음이에요.

재료도 단출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서 바쁜 날이나 식사 준비가 번거로운 날 정말 딱이죠.

오늘은 냉장고에 남은 콩나물과 몇 가지 채소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콩나물볶음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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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게 볶아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별다른 반찬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이랍니다!

* 준비 재료

콩나물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당근 약간 (선택), 청양고추 1개 (기호에 따라),

다진 마늘 1작은술, 식용유 약간,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양념장 재료:

진간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작은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을 약간 넣고 뚜껑을 덮은 상태로 5분 정도 삶아주세요.

삶은 후엔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채소 준비하기

대파는 송송 썰고, 양파는 채 썰고, 당근과 청양고추도 얇게 썰어주세요.

냉장고에 버섯이나 피망이 있다면 같이 활용해도 좋아요.

양념장 만들기

미리 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맛술, 후추를 섞어 양념장을 준비해둡니다.

볶기 시작!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내줍니다.

향이 올라오면 양파, 당근, 콩나물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념장 넣고 마무리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빨리 볶아줍니다. 간이 고루 배면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해요.

 

* 이렇게 먹어보세요!

그냥 밥이랑 먹어도 맛있지만, 김에 싸서 먹거나, 비빔밥처럼 반숙 계란과 함께 먹으면 또 다른 맛이 느껴져요.

매콤하면서도 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이 입맛을 확 돋워주죠.

또한 냉장고에 조금 남은 소시지나 베이컨을 썰어 넣으면 단백질도 보충되고, 아이들도 잘 먹는 반찬으로 변신해요.

 

* 집밥의 매력은 '있는 걸로 충분히 맛있게'

요즘처럼 외식물가가 부담스러운 시기에는, 냉장고 속 재료만 잘 조합해도 훌륭한 한 끼가 됩니다.

콩나물볶음처럼 평범한 반찬도 조리 방법과 양념의 조화에 따라 밥도둑으로 변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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